'범죄도시 3' 크랭크 인…이준혁·이범수 등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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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영화 '범죄도시 3(The Roundup : No Way Out)' 촬영을 시작했다고 25일 전했다. 광역수사대로 이동한 형사 마석도가 새로운 팀과 힘을 합쳐 범죄를 소탕하는 내용의 액션물이다. '범죄도시 2'의 흥행(관객 1268만4487명)을 견인한 이상용 감독과 배우 마동석이 다시 호흡을 맞춘다. 새로운 악역 주성철과 야쿠자 리키는 각각 이준혁과 아오키 무네타카가 연기한다. 마석도와 새로운 팀을 이루는 광역수사대 형사는 이범수, 김민재 등이 맡는다. 이 밖에도 전석호, 고규필 등이 감초로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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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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