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의 기정동 마을 내 문화회관에 걸려 있는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의 기정동 마을 내 문화회관에 걸려 있는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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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4시 21분 48초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 서남서쪽 14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44도, 동경 125.63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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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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