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과 관련해 총경급 간부들이 모여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23일 오후 2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최규식홀에서 열린다. 회의장 앞에는 참석의사를 밝힌 총경들이 보낸 무궁화 화분이 쌓여있다. 한편 경찰직장협의회 회장단은 약 50~70명이 응원 차 참석한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2시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열리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최규식홀 앞에 참석 의사를 밝힌 총경급 간부들이 무궁화 화분을 보냈다./사진제공=민관기 청주 흥덕경찰서 직협회장

23일 오후 2시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열리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최규식홀 앞에 참석 의사를 밝힌 총경급 간부들이 무궁화 화분을 보냈다./사진제공=민관기 청주 흥덕경찰서 직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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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찰서장 회의가 23일 오후 2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최규식홀에서 열린다./사진제공=민관기 청주 흥덕경찰서 직협회장

전국경찰서장 회의가 23일 오후 2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최규식홀에서 열린다./사진제공=민관기 청주 흥덕경찰서 직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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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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