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LINC3.0사업단 기업협업센터가 ‘스마트제조혁신ICC 기술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동명대학교 LINC3.0사업단 기업협업센터가 ‘스마트제조혁신ICC 기술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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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 LINC3.0사업단 기업협업센터가 지난 20일 국제산학협력관에서 특화 분야 산학협력 브랜드 창출을 위한 ‘스마트제조혁신ICC 기술세미나’를 스마트팜 주제로 개최했다.


전정진 그린팜온실 대표는 행사에서 다년간 축적된 다양한 형태의 온실 전문설계와 건설 경험을 공유했다.

폭설·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소재로 설계된 벤로형, 와이드형 온실 등 다양한 재배작물과 현장 환경의 특징에 맞는 맞춤형 온실 설계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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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단장은 “스마트팜 분야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최근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한국스마트팜산업기술연구조합 등과 3자 협약을 체결했다”며 “세 기관이 공동 개최하는 기술세미나로 특화 분야 산학협력 브랜드와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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