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21대 하반기 국회 원 구성 합의문 발표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21대 하반기 국회 원 구성 합의문 발표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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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여야는 22일 후반기 원구성에 합의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후반기 원구성에 최종 합의했다. 전반기 국회가 종료되고 54일만에 국회가 정상화됐다.

쟁점이었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는 여야가 1년씩 각각 나눠 맡기로 했다. 국민의힘이 행안위원장을 맡고 민주당이 과방위를 맡았다, 내년에 맞교환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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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21대 하반기 국회 원 구성 합의문을 공개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21대 하반기 국회 원 구성 합의문을 공개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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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여야는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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