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 명소로 태어난 타임스퀘어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타임스트림은 일러스트 크리에이터 ‘영이의 숲’과 협업한 “타임 스트림 스트롱‘ 프로모션이 방문객들에게 인증샷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타임스트림 영이의 숲 프로모션에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1층 메인 게이트 입구 외부와 내부에 설치된 포토존이다. 등신대로 만들어진 영이의 숲 캐릭터 ‘꽃카’ 디스플레이와 함께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인증샷을 찍을 수 있게 만들어져 방문객들의 인증샷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5만 원 이상 구매영수증 소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타임패밀리 한정판 꽃카 맥주잔은 이벤트 시작일부터 현재까지 매일 선착순 마감되고 있다. 꽃카 맥주잔 이벤트는 다음달 15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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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트림 관계자는 “타임스트림을 방문해주시는 고객분들께 도심 속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매장 곳곳에 등장한 영이의 숲 캐릭터들과 함께 타임스트림이 준비한 이벤트들을 마음껏 즐기시고 경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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