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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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박성재 전남도의원(무소속·해남2)은 전남도교육청에 신설 학교의 철저한 사전기획과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요구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성재 의원은 전남도의회 제364회 임시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오룡지구 등 신설 학교 설립 필요성이 대두되는 지역이 중앙투자 심사 지연으로 학교설립이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신도시 주택개발지역 학교 신설추진과정을 공유해 공사 기간을 확보해 개교하기 전 모든 학교시설이 갖춰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자유롭게 뛰어놀지 못하는 학생들이 학교 공사로 인해 한쪽에서 수업하는 모습은 옳지 않다”며 “사전에 철저한 계획으로 신설 학교에 생활하는 학생들의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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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겠지만 전남도교육청이 학생의 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치를 통해 전남교육의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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