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복숭아 빙수" 아난티 힐튼 부산, 내달까지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아난티 힐튼 부산 호텔 최상층 맥퀸즈 라운지는 여름 한정 디저트로 복숭아 빙수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호텔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빙수는 여름 제철 과일인 복숭아로 만들었다. 복숭아 중에서도 당도 높은 황도를 사용해 풍부한 과즙을 맛볼 수 있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과의 조화도 고려했다. 이색적인 비주얼도 자랑한다. 호텔 측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황도 복숭아와 진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우유 빙수에 올려,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을 낸다"고 설명했다.
복숭아 시럽, 단팥, 마카롱도 별도로 마련돼 기호에 따라 당도를 조절할 수 있다. 복숭아 빙수는 여름 한정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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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퀸즈 라운지의 망고 빙수와 팥빙수는 9월12일까지 제공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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