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어바웃펫, 신규 방문자수 135%↑…네이버와 협력 효과 ‘톡톡’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어바웃펫은 네이버펫 내 편집숍에 당일 배송 협력사로 참여하면서 신규 방문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네이버펫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쇼핑 윈도의 새로운 이름이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어바웃펫이 함께 참여해 론칭한 네이버펫의 신규 방문자수는 기존 운영 방식 기간 대비 135% 증가했다. 네이버펫을 통한 주문량은 어바웃펫 자체몰 주문량의 32%에 육박했다.
어바웃펫은 GS리테일의 배송 인프라와 노하우를 네이버 고객들에게도 제공하고 있으며, 수도권을 포함한 당일배송과 새벽배송망을 적극 활용해 최상의 배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어바웃펫은 오는 23일까지 원데이 선착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 별 천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고양이와 강아지 사료, 간식, 용품 등 총 20여가지에 대해 최대 60%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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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어바웃펫 대표는 “반려동물 버티컬커머스 선두기업으로 빠르게 자리잡기 위해 네이버와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네이버펫의 고객 트래픽과 자사의 전문몰 기반 배송 역량 및 핵심 상품의 시너지로 반려동물 비즈니스를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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