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벨리곰 팝업스토어 오픈…굿즈 23종 판매
벨리곰 포토존 및 영상 콘텐츠 공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면세점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벨리곰’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벨리곰 팝업스토어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0층과 12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고객들이 인증샷을 찍으며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벨리곰 포토존과 영상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벨리곰 시그니처 굿즈인 벨리곰 시팅 인형과 피규어, 드라이버 커버 등 인기 품목을 포함해 텀블러, 미니 컵튜브, 피크닉 매트, 쇼퍼백 등 다양한 벨리곰 상품 23종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벨리곰 굿즈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겐 벨리곰 스티커팩을 증정하고,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50명에겐 3만원 상당의 벨리곰 굿즈 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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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롯데홈쇼핑과 함께 벨리곰 팝업스토어를 준비하게 됐다”며 “벨리곰처럼 경쟁력 있는 K-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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