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이 20일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이 20일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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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이 20일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별점검을 시행했다.


스마트 수변도시는 새만금 복합개발용지 내 660만㎡에 총사업비 1조3476억원을 투입해 약 2만5000명 인구가 정주할 수 있는 자족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날 김 청장은 안전 점검과 함께 현장 근로자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조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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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스마트 수변도시는 새만금에 조성되는 첫 도시이자, 공공주도로 추진하는 선도사업으로 국민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 또한 막중하다"며 "시설물과 중장비 관리는 물론,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작업자들의 휴식 환경 조성과 방역지침 준수에도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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