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크 루이비통 회장 방한…백화점 수장들과 만난다
루이비통 코리아 지난해 매출 40.2%↑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의 마이클 버크 회장이 방한해 다음주 국내 백화점 대표들과 만난다.
20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버크 회장은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대표와 차례로 면담을 가질 예정으로, 구체적인 일정은 조율중인 상태다.
버크 회장은 LVMH의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티파니 등을 살펴보고, 아시아 명품 시장의 움직임을 점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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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는 한국 시장이 소비력이 크고 트렌드를 주도하는 만큼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루이비통 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1조4680억원으로 전년대비 40.2% 증가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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