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핀 수여식’ 참여자가 행사 진행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11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핀 수여식’ 참여자가 행사 진행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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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신라대학교 치위생학과가 지난 15일 ‘제11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핀 수여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치위생학과 교수진, 서유진 학생대표와 총 39명의 예비 치과위생사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보건복지대학 오태영 학장의 격려사와 학생들이 치과위생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국민의 구강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위생학과 장경애 학과장은 “선서식은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갖춰야 할 사랑, 봉사, 윤리 정신과 사명감을 지니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다짐하는 의식이다”며 “초심을 잃지 않는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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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치위생학과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실무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운영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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