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귀여움 가득한 일상샷으로 컴백 전 근황을 알렸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뷰티 브랜드 촬영 현장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해당 브랜드 측이 선물한 풍선더미 앞에서 진하늘색 셔츠에 청반바지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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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미국 케이블 채널 HBO '디 아이돌(The Idol)' 드라마를 통해 미국에서 배우로 데뷔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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