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 포스코 포항제철소, 지역 취약계층 위한 ‘감자 200박스’ 전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Society With POSCO' 실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포항시 남구 해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에코팜 봉사단’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 전달식을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포항시자원봉사센터 권오성 센터장, 해도동 황보태희 동장과 포항제철소 에코팜 봉사단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코팜 봉사단은 철강 공정 부산물인 규산질 슬래그 비료를 활용해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포항제철소 재능봉사단으로 수확한 농산물은 가공해 포항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
이날 전달한 감자는 포항제철소 에코팜 봉사단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로서 에코팜 봉사단이 지난 9일과 16일에 걸쳐 기계면에서 직접 200박스의 감자를 수확해, 해도·송도동 일대 취약계층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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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는 제철소 인근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농산물 나눔 행사를 지속해서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Society With POSCO’를 실천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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