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및 교육행정 업무보고·추가경정예산 심사

전남도의회

전남도의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의회는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김대중 교육감으로부터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시정연설과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등을 청취한다.

20일부터 28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부서의 업무보고를 비롯해 ‘추가경정예산안’, ‘전라남도 행정정보 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전라남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26일과 27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7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추경 예산안 규모는 도청은 애초 예산보다 8919억원이 증액된 10조9389억원이며, 도교육청은 1조2382억원이 증액된 5조 5712억원이다.


특히 도청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전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 운영,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을 위해, 도교육청은 교육결손 회복 지원과 취약계층 맞춤 지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 안전망 구축 등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했다.

AD

서동욱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2대 도의회가 사실상 처음으로 의안을 다루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의 업무 추진사항을 자세히 살펴, 민선 8기 도정과 교육행정 방향이 올바르게 설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