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소재 오리온 본사. 사진=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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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오리온은 2022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이달 31일까지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채용 부문·인원은 일반관리, 제품개발, 생산관리 등이며 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와 다음 달 졸업예정자다.


전형절차는 인적성검사,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중 입사하게 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관련법에 의거해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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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식품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갈 열정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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