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보고회 열고, 사업·현안 사업 등 다각적 논의

진병영 군수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진행 하고 있다.

진병영 군수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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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가 군정 챙기기에 본격 돌입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진 군수 주재로 지난 7일부터 4일간 22개 관과 소별 부서장과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사업 및 당면 현안 등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는 “힘찬 도약! 함께 여는 함양”을 군정 목표로 출범한 민선 8기 군정철학과 운영 방향을 전 부서와 공유하고 부서별 주요 당면사항과 역점사업에 대한 보고를 통해 원활한 군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군의 최대 현안인 청렴도 향상을 비롯해 지역소멸 대응 방안 및 인구 4만 회복, 예산 7000억원 시대 등 함양의 지속할 수 있는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진 군수는 “앞으로의 4년은 소통과 청렴, 그리고 공정과 비전을 바탕으로 함양군의 새로운 변화를 이뤄낼 중차대한 시기가 될 것이다”면서 “우리 함양의 먼 장래를 위해 긴 안목을 가지고 군민과 공조해 군의 미래발전전략을 구상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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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 이후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 8기 공약사업과 함께 각종 현안 사업 및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정 발전 추진동력 확보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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