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 이순신 장군 된 박해일, 거북선의 위용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박해일이 한산해전을 이끈 이순신 장군으로 나선다.
13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에서 이순신으로 분한 박해일과 거북선의 위용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비장한 눈빛으로 활을 날리는 박해일은 위기의 조선을 구할 지장으로서의 면모와 대담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스크린에 처음 등장하는 거북선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거북선은 스토리 기승전결의 주요 이야기를 이어주는 열쇠로 등장할 예정이다. 바다 위의 거북선이 왜군을 어떻게 물리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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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개봉하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액션 대작. 최대 관객작 '명량'(2014)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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