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로 마신다” CJ제일제당, 공차와 '쁘띠첼 미니 드링크 젤리' 선보여
미니어처 컵에 담긴 마시는 젤리 디저트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28,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87% 거래량 101,658 전일가 23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 지났지만 해외 식품 '변수'[클릭 e종목] CJ제일제당, 1Q 매출 4조271억원…전년比 4.3% 증가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이 글로벌 차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와 손잡고 ‘쁘띠첼 미니 드링크 젤리’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클래식 밀크티 젤리’와 ‘자몽블랙티 젤리’는 공차의 스테디셀러 음료 메뉴를 젤리 형태로 재탄생시킨 미니어처 컵 디저트다. 비닐 필름을 뜯지 않고 제품에 동봉된 굵은 빨대를 꽂아서 먹을 수 있어 취식 편의성이 높다.
특히 ‘더블 레이어 기술’을 접목해 젤리 층을 분리해 두 가지 식감의 젤리를 한 입에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상층부는 탱글탱글한 식감의 젤리로, 하층부는 조금 더 부드러운 식감의 음료맛 젤리로 이뤄져 있다. 또 쫀득한 느낌의 화이트·브라운 펄과 톡톡 씹히는 나타드 코코를 함께 담아 씹는 식감을 더 살렸다.
‘쁘띠첼 미니 드링크 젤리’ 2종은 전국 GS25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달 내 ‘망고요구르트 젤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신제품 구매 후 본인 인스타그램 피드에 구매 인증 글을 남기고 GS25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워커힐 풀파티 VIP석 입장권과 GS25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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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관계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취향의 신선하고 재밌는 상품들을 선보이며 디저트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며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기술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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