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정지용문학상에 '어머니 범종소리' 최동호 시인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제34회 정지용문학상 수상의 영예가 최동호 시인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어머니 범종소리’이다.
1948년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난 최 시인은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황사바람’, ‘아침책상’, ‘공놀이하는 달마’, ‘황금 가랑잎’ 등 다수의 시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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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오는 9월24일 오후 2시 충북 옥천군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열린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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