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황 부진…삼성전자, 연간 실적 전망 하향
올해 연간 영업익 소폭 감소 전망
23년 영업익, 올해 대비 25% 감소 예상
주가 고점 대비 38% ↓…실적 하락보다 큰 반영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하반기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의 연간 실적도 낮춰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61% 증가한 320조4434억원, 영업이익은 14.24% 늘어난 58조988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의 20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55조1000억원으로 5% 하향한다"며 "하반기 기업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실적 하향 배경은 경기 침체 우려와 반도체 업황 부진이다. 이 연구원은 "코스트 푸시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가계의 실질소득이 감소하는 가운데 기업들의 실적도 예상을 밑돌고 있다"며 "내구재 소비와 IT 인프라 투자도 예상 대비 둔화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앞서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요가 크게 감소했다며, 이번 분기 출하 감소를 암시했다. 다만, 메모리의 경우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인 투자 축소가 더 큰 폭으로 진행될것으로 예상되어, 기업들이 받는 충격에 완충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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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의 2023년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다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41조5000억원으로 기존 대비 2% 상향한다"며 "주가는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최대 38% 하락해 더 큰 폭으로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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