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심리상담 등 6개 교육과정 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 DIY(Do It Yourself)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에 나선다.


청년 DIY 아카데미는 '청년이 만들고, 청년이 배운다'라는 취지로 시작한 청년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으로 2021년부터 시작됐다.

재단은 '청년 DIY(Do It Yourself) 아카데미 공모사업'을 수행할 6개 기관을 선정하고 올 하반기 수료생 190명을 목표로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푸드트럭 운영, 심리상담, 이미지메이킹, 1인 제조업 분야, 예술작품 연계부문 등이다.

재단은 7월 3주차 부터 순차적으로 교육 참여자를 모집해 최종 190명의 수료생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AD

조은주 재단 청년일자리본부장은 "1기에서는 60명의 수료생 중 농업 창업인, 농업법인 현장실습생,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을 배출했다"며 "이번 교육은 최신 취업 및 창업에 맞춰 관련 분야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