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30일 서울 증산교 인근에서 차량이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30일 서울 증산교 인근에서 차량이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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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서울와 경기 북부지방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재차 상승함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을 30일 오후 1시 25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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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에게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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