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건강관리" 넛지헬스케어 '캐시워크' 다운로드 1800만 돌파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넛지헬스케어는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앱) 캐시워크가 누적 다운로드 수 1800만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캐시워크는 넛지헬스케어가 2017년 2월 공식 론칭한 디지털 헬스케어 앱이다. 사용자들의 건강행태에 동기를 부여해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관리·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기업 철학 아래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건강관리의 습관화를 돕는 보상 등으로 사용자들의 7일차 앱 리텐션율은 60%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 건강 목표 달성 시 제공하는 리워드 형태의 '금전적 보상', 그리고 서로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촉진 네트워크'를 서비스 전반에 적용해 꾸준한 앱 활용을 이끌었다.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앱 하나로 간편한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사용자들의 유입도 꾸준히 증가했다.
출시 1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200만명을 돌파한 후 마음챙김 서비스(멘탈케어)를 비롯해 캐시닥(건강관리), 다이어트(식습관 관리), 팀워크(B2B 및 B2G 플랫폼), SNS 인증샷 기능(촉진 네트워크) 등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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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캐시워크는 사용자들이 건강을 위해 더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국민 통합 건강관리 앱을 지향한다"며 "1800만 사용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슈퍼앱으로 성장한 만큼 양질의 서비스로 일상 속 건강관리의 대중화에 기여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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