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화정1동 새마을문고,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 '눈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1동 새마을문고(회장 김옥자)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화정1동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제27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마을 어린이들에게 지속가능 발전 및 탄소중립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지구의 소중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마을 주민 200여명과 어린이 6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어린이들은 마을 어른들과 함께 쓰다 남은 페트병에 식물을 심어 화분을 만드는 등 반려식물 체험활동을 가졌다.
김옥자 화정1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생활 속 실천활동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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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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