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사옥 본사 주변 공원에서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이 플로깅 활동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사옥 본사 주변 공원에서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이 플로깅 활동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close 증권정보 051500 KOSDAQ 현재가 26,0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3.17% 거래량 46,539 전일가 26,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2분기엔 봄이 온다…CJ프레시웨이, 온라인 점유율↑” "구내식당도 간편한 한 끼"…CJ프레시웨이, 수제 간편식 '큐레이츠' 론칭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까지 2주간 임직원 봉사활동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는 활동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ESG 실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 임직원은 사전 지급된 플로깅 키트를 활용해 전국 곳곳의 사업장과 자택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플로깅 키트는 생분해성 봉투와 면장갑, 스테인리스 집게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으로 구성하며 플로깅에 여러 번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 기간 2주 동안 플로깅에 참여한 CJ프레시웨이 임직원은 400여명으로, 약 2000L에 달하는 양의 폐기물을 분리배출했다.

AD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플로깅 캠페인 후기를 임직원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플로깅과 같은 사내 ESG 캠페인을 확대해 ESG 경영을 체질화하고, 폐기물 감축과 탄소중립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