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프리미엄 밀키트 ‘토종 한방 삼계탕’ 선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호텔 서울이 선물 전용 프리미엄 밀키트 ‘토종 한방 삼계탕’을 출시하고 다음달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한정 판매에 들어간다.
21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롯데호텔 셰프들이 엄선한 최고급 재료로 만든 토종 한방 삼계탕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칠갑산 토종닭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HACCP 인증을 받은 4년근 이상의 인삼을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린 흑삼, 면역력 증진에 좋은 수삼, 신선한 전복 등으로 영양과 맛을 더했다. 또한, 구기자와 맥문동 등 몸에 좋은 한약재와 국내산 표고버섯, 밤, 대추, 은행 등을 넣어 푹 고아 우려낸 육수의 진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해동한 닭과 국물용 재료 등을 레시피 순서에 따라 넣고 끓이면 된다. 토종닭 2마리와 각종 재료, 조리 방법 등이 2인분 기준으로 보냉백에 제공되며 가격은 16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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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관계자는 “드라이브 스루의 프리미엄 메뉴가 비즈니스 미팅 또는 부모님을 위한 식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 여름철 보양식도 특별하게 준비했다"며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한 소중한 분들과 롯데호텔의 정성이 담긴 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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