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서초구 KOTRA 별관에서 국제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박람회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메이커스 유니언 이용준 대표, 미국 주정부 대표부협회(ASOK) 서영호 회장, 코이코 김성수 대표.

16일 서울 서초구 KOTRA 별관에서 국제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박람회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메이커스 유니언 이용준 대표, 미국 주정부 대표부협회(ASOK) 서영호 회장, 코이코 김성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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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메이커스유니언(대표 이용준)과 코이코(대표 김성수)가 미국 주정부 대표부협회(회장 서영호, ASOK)와 지난 16일 ‘제1회 국제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박람회’(바이백 2022)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미국 주정부 대표부협회는 미국 19개주 해당 기업들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박테리아 국제 산업박람회 참여를 독려하고, 부스참여 기업 대상 투자설명회를 진행키로 했으며 주최 측은 부스제공, 공동 홍보활동 등을 추진한다.

바이백 2022는 다음달 18~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로 진단·방역(진단장비·방역장비 등), 미생물활용F&D(프로바이오틱스 등의 건강기능식품), 제약·바이오(백신·미생물항생제 등), 마이크로바이옴(화장품), R&D(바이오·유전자분석장비 포함) 등 5개 분야별로 100여개의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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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K는 1989년 발족된 산업부 산하 외국계 비영리기관이다. 현재 오레곤, 플로리다, 펜실베니아, 워싱턴 등 19개 주정부 한국 사무소를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한미 양국간의 투자, 무역, 문화, 관광, 교류 및 기술협력 등 경제교류의 촉진을 위한 사업을 수행중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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