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7월 야간천체관측 프로그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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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21일부터 야간천체관측 프로그램인 '밤하늘 관측대장' 참가자를 모집한다.


밤하늘 관측대장은 내달 6~7일 두 차례 개최되며 초등학생 3학년 이상, 최대 3인까지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천체망원경의 종류와 원리를 학습하고 직접 천체망원경을 조립 및 조작하여 자유롭게 천체를 관측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망원경과 휴대폰을 이용해 천체사진 촬영을 체험하고 직접 촬영한 천체사진을 기념품으로 받아갈 수 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천체관측이 어려워질 경우 돕소니안 망원경 미니어처 만들기 등 대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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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관은 정부 및 지자체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모든 참가자에 대한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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