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가 지난 16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클린활동 캠페인’ 발대식을 했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가 지난 16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클린활동 캠페인’ 발대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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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가 지난 16일 주민과 함께 ‘클린활동 캠페인’에 나서 깨끗한 범일2동 만들기에 동참했다.


‘클린활동 캠페인’ 발대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이중근 지사장과 범일2동 김나현 동장 등 관계자 20명이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에 참석했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이중근 지사장은 “지역상생협의회가 개최되는 날을 ‘클린활동 DAY’로 정해 범일2동 지역주민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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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장은 발대식 후 지역주민과 범일2동 주변을 다니면서 ‘클린활동 캠페인’에 동참해 직접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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