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도가 마련한 올해 3번째 사랑의 헌혈 행사가 도청과 진주 서부청사 앞에서 열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도청 직원들과 도민들이 대한적십자사 버스에 올라 헌혈에 동참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