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수박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수박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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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유통업계가 다양한 여름 상품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e 수박 뮤지엄' 행사를 열고 맹동, 덕산, 고창 등지에서 수확한 유명산지 수박 전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3000원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블랙망고·까망애플 수박 전품목은 행사카드 구매 시 2000원 할인 판매한다. 29일까지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앱)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전점 3만통, 1인 1통 한정으로 수박 전품목 5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초당 옥수수는 기존 가격 대비 약 4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여름 패션 잡화와 수상 레저용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29일까지 샌들·슬리퍼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2족 구매 시 30% 할인 판매한다. 데이즈 비치햇·라피아 선바이저와 돌핀 클랩 선글라스 역시 행사카드로 2개 구매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름 시즌에 입기 좋은 데이즈 대표 티셔츠들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데이즈 쿨리즘 이너웨어는 행사 카드 구매 시 30% 할인 판매한다.


GS프레시몰은 오는 21일까지 여름 먹거리 상품을 주제로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 대표 먹거리인 삼계탕, 초당옥수수, 콩국수, 냉면, 빙수 등 총 400여개를 준비했다. 최대 84%까지 할인되는 상품과 1+1 등 증정 상품으로 진행된다. 대표 상품으로 한 마리 찹쌀 삼계탕은 쿠폰 적용 시 38%, 초당옥수수 4입 상품은 33% 할인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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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여름 시즌에 맞 볼 수 있는 제철 상품을 포함해 무더위에 제격인 상품을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최근 높아진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에게 시원한 프로모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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