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패기로 지역 축산업계 부흥 이끈다!
목포무안신안축협 청년축산회 활동 시작
[신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지난 15일 무안군에 있는 녹색한우타운에서 젊은 축산인으로 이루어진 “청년축산회”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청년축산회는 목포, 무안, 신안지역의 젊은 연령대의 축산인 28명으로 구성했으며 비영리 봉사활동, 축산인 권익향상을 위한 단체활동과 후계자들의 귀농 독려와 축산기술 교육 등 여러 실익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영석 초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축산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지역의 축산업 부흥을 위해 힘을 모았다”면서 “축협 임직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도편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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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만식 조합장은 “우리 지역 축산업의 미래만큼은 청년축산회 덕분에 희망이 보인다”라고 밝히며 “어려워 보이는 목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축산인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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