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파머스픽 까망애플 수박.

이마트 파머스픽 까망애플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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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이마트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신선식품 경쟁력이 집약된 ‘파머스픽 까망애플 수박’을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판매한다. 이마트는 지난 4월말부터 파머스픽 스테비아 토마토, 체리, 사과, 오렌지를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테스트 판매했고, 수박을 시작으로 시즌 과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12일 이마트에 따르면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판매되는 과일은 이마트가 과일, 채소의 구매 기준을 선도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자체 신선식품 브랜드 ‘파머스픽’ 상품이다. 바이어가 직접 우수 농가를 선택해 재배, 상품 선별, 유통 과정까지 참여해 신뢰도를 높였다. 판매채널과 구매 고객층에 맞춰 상품 구성과 패키지도 새롭게 적용했다.

판매를 시작한 ‘파머스픽 까망애플 수박’은 2~3kg 중량의 소형 수박으로 일반 수박 대비 3분의 1 크기다. 포장과 보관이 용이해 일반 수박 한통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1~2인 가구 고객들에게 인기다.


이마트는 2030 고객의 온라인 선물하기 구매 경험율이 70%가 넘는 것에 주목하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 상품 구성과 포장으로 새로운 판매채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추후 고당도 수박, 프리미엄 샤인머스켓, 감홍 사과 등 이마트가 깐깐하게 고른 고품질의 과일을 고객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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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안상훈 과일팀 바이어는 “고객의 소비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한편 판매 채널도 고객중심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이마트의 고품질, 고당도 과일을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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