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3~19일 블랙위너 1100개 무료 배송…11월까지 매달 제철 농산물 1품목씩 소개

전북도, 제철제맛 기획전으로 ‘완주 흑수박, 블랙위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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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북도는 올해 첫 전북생생장터 제철제맛 기획전으로 ‘완주 흑수박, 블랙위너’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는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재호),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과 함께 2022년 첫 ‘제철제맛-완주 흑수박, 블랙위너’ 기획전을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전라북도 온라인몰 전북생생장터에서 2021년 시작한 제철제맛은 제품의 가치에 주목하는 소비자 성향에 맞춰, 제철농산물의 한정 수량에 대한 주문에 따라 할인된 가격으로 무료 배송하는 방식이다.


올해 첫 제철제맛 품목인 완주 삼례 ‘블랙위너 수박’은 물 빠짐이 좋은 만경강변 사질토에서 30여 농가가 2020년부터 재배된 신품종이다.

특히 도에서 지원한 삼례농협 농산물유통센터(APC)에서 공동선별을 통해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의 상품만을 출하한다.


소비자는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북생생장터 또는 앱에서 주문하면 삼례 블랙위너 5~7kg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물량은 1100개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주문한 수박은 수확 후 익일에 무료 배송할 예정이다.


또한 본 할인에 더해 NH농협은행, 전북은행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10% 추가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21년 완판됐던 전북 제철농산물 제철제맛은 올해에도 매월 1개 품목을 정해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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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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