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초 6학년 학생들이 만든 환경사랑 메시지 담은 종이봉투가 셀프 계산대에 전시돼 있다.

학사초 6학년 학생들이 만든 환경사랑 메시지 담은 종이봉투가 셀프 계산대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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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 북구 학사초등학교가 지난 7일 6학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환경 사랑 종이봉투’를 롯데마트 화명지점에 전달했다.


‘환경 사랑 종이봉투’는 지역주민에게 환경 사랑을 독려하기 위해 제작됐다.

행사는 생태환경 프로젝트 교육으로 시행했으며 학생들이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며 지구 환경 사랑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환경 사랑 종이봉투’는 6학년 103명의 학생이 종이봉투에 자신이 생각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을 직접 그려 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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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오는 15일 장을 보러 온 지역주민에게 봉투를 장보기 봉투로 나눠 줄 예정이다.

김건호 학사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실천적인 환경역량을 길러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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