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이달 12일까지 ‘LBL’, ‘박춘무 블랙’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겨울 신상품을 집중 편성한 ‘퀸즈데이 역시즌’ 특집전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이달 12일까지 ‘LBL’, ‘박춘무 블랙’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겨울 신상품을 집중 편성한 ‘퀸즈데이 역시즌’ 특집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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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12일까지 ‘LBL’, ‘박춘무 블랙’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겨울 신상품을 집중 편성한 ‘퀸즈데이 역시즌’ 특집전을 진행한다.


10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론칭 이후 누적 주문금액만 300억 원을 돌파한 ‘박춘무 블랙’의 22년 F/W 신상품을 소개한다. 디자이너 박춘무의 감성,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퍼를 사용한 ‘휘메일 밍크 풀스킨 후드 하프·롱코트’를 선보인다. 오는 11일에는 패션 전문 프로그램 ‘엘쇼’를 통해 120분 간 역시즌 특집전을 진행한다. 자체 기획 브랜드 ‘LBL’의 모피 특화 라인 론칭을 앞두고 주력 상품 ‘휘메일 풀스킨 밍크 재킷’을 최초로 공개한다. 브랜드 론칭 7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일환으로 80만 원대 특별 가격으로 선보인다. 단독 패션 브랜드 ‘조르쥬 레쉬’도 지난 시즌 인기를 모았던 양모 베스트를 업그레이드한 22년 신상품 ‘울 100 양모 후드 베스트’를 론칭한다.

이밖에도 행사 기간 동안 단독 패션 브랜드의 지난 겨울 시즌 인기상품들을 모아 역대 최저가 특집전을 진행한다. 지난해 약 10만 세트 이상 판매된 ‘박춘무 블랙 양모 라운드 하프코트’, 이색 색상이 돋보이는 ‘폴앤조 벨벳 후드 구스 다운’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2일에는 ‘위니아 딤채 김치 냉장고’, ‘일월 건강자기매트’ 등 월동용품들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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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대형 쇼핑행사 퀸즈데이의 고객 유입, 휴양지 경품 이벤트 참여율 등을 통해 본격적인 일상 회복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며 “ 행사 마지막 피날레로 미리 만나는 겨울 신상품과 파격적인 조건의 이월 상품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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