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파주놀이구름 썸머 아일랜드 페스티벌' 개최
8월까지 정글 콘셉트 소품 비치, 색칠 엽서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파주시는 "오는 8월까지 어린이들이 실내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파주놀이구름 썸머 아일랜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여름 해변이 그려진 포토존과 정글로 꾸며진 숲에서 사파리 조끼와 모자를 쓰고 탐험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정글 콘셉트의 소품들을 비치해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환상의 숲에서 찍은 사진을 직원에게 보여주면 요술 팔찌를 선물로 주며, 개구리 종이접기와 모루를 이용한 팔찌, 왕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지난 4월 플라워 페스티벌에서 어린이들로부터 인기가 많았던 색칠 엽서 이벤트는 이번에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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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은정 여성가족과장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파주놀이구름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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