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FCD 매장 전용 콤비네이션 피자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국피자헛은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FCD) 매장 전용 콤비네이션 피자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우리동네 맛지트’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는 FCD는 1인용 피자를 비롯해 파스타, 라이스, 샐러드 등 가족 단위로도 즐길 수 있는 메뉴까지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로 갖춰진 1인석부터 가족석까지 이용 가능하다. 현재 여의도중앙점, 구리도농점 등 전국 14개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콤비네이션 피자는 1인 피자 메뉴로, 페퍼로니와 베이컨을 듬뿍 올려 피자 본연의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1인용 포장 스페셜팩 ‘마이박스(MY BOX)’로도 즐길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피자헛 레스토랑 한정으로 주문 가능한 마이박스는 1인용 피자와 치킨을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해 1만원부터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로 구성됐다. 피자는 콤비네이션 피자를 포함한 1인용 스페셜 피자 모든 메뉴 중 선택 가능하며, 치킨은 짭조름한 간장과 마늘의 풍미가 가득한 순살 치킨가라아게, 갈릭스윗소스와 부드러운 한입 치킨의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하는 하와이안 갈릭치킨 중 선택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