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솔루션 '톡플러스', AWS 마켓플레이스 입점…글로벌 서비스 진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도 솝쉽게 이용 가능…다국어 서비스 제공 예정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애드테크 기업 애드엑스(대표 강율빈)는 기업용 채팅 솔루션 '톡플러스(TalkPlus)'가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톡플러스는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됐다.
톡플러스는 모바일 앱이나 웹페이지에 손쉽게 채팅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기업용 채팅 서비스로 현재 카카오 계열사를 비롯해 모바일 앱과 게임 개발사 등 국내 수십개의 고객사들이 이용 중이다.
애드엑스 지난해 8월 톡플러스 출시 이후 서비스와 웹사이트를 영문화하며 해외시장을 준비해 왔다.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 입점으로 톡플러스는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물론 전 세계 고객들의 이용이 가능해 졌다. 톡플러스는 고객사들의 해외 서비스 진출 등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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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율빈 애드엑스 대표는 "톡플러스는 최신 개발 트렌드를 반영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편리한 기능을 합리적인 비용에 제공한다"며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으로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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