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사무소서 내달 29일까지 접수

완주군, 스마트팜 온실 신개축 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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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은 시설원예분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온실 신·개축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온실 신?개축 사업은 채소?화훼를 재배하고자 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가 대상이며, 국고 50%(보조20%, 융자30%), 지방비 30%, 자부담 20% 등으로 추진된다.

온실 신축은 수출확대 가속화를 촉진하기 위해 품목별로 의무수출비율이 있기 때문에 사업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선정 농가에는 복합환경 제어시설, ICT 융복합 기술 연계시설 등을 포함한 철골(유리?경질판), 자동화비닐 온실 신개축과 같이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반이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위탁 시행으로 위탁설계형(설계?시공 모두 진행)과 자가설계형(시공만 진행) 등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7월 29일까지고, 9월 심의회를 거쳐 사업자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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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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