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 광고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롯데제과는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의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제로의 티징 영상은 유튜브와 TV 등에서 방영 중이다. 본편은 이달 15일 공개 예정이다. 광고에선 배우 이성경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건강하고 맛있는 제로의 특징을 어필한다.
롯데제과는 지난 달 제로 5종을 출시하고 온라인과 백화점 채널을 통해 먼저 선보였다. 향후 TV광고를 비롯해 현장 POP 설치 등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
제로 제품은 과자류인 ‘제로 초콜릿칩쿠키’, ‘제로 후르츠 젤리’, ‘제로 카카오 케이크’와 빙과류인 ‘제로 아이스콜라’, ‘제로 아이스초코바’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과 말티톨을 사용했으며 패키지에 친환경 소재인 프로테고, FSC인증 종이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이미지까지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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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앞으로 초콜릿, 캔디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제로 브랜드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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