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환경교육 업무협약' 참여…“ESG 경영 박차”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8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업무 협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 실시 및 자발적인 탄소 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환경 교육 관련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 전반에 확대될 수 있도록 대국민 캠페인도 펼치기로 다짐했다.
GS리테일은 지난해 3월 허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추진 위원회를 발족했다. 그린 라이프 투게더(Green Life Together)를 ESG 전략 방향으로 삼고 ▲그린 프로덕트(상품) ▲그린 스토어(점포) ▲그린 밸류체인(가치요소) 등 환경 분야 3대 과제를 선정해 전사적으로 다양한 친환경 사업과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며, 지난해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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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ESG 경영은 실천 중심의 실질적 활동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면서 “최근 전사적으로 진행한 플로깅 활동이 대표적인 예로 전국 1200여명의 임직원이 즐겁게 참여해 지구를 살리는데 일조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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