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어퓨, 새 슬로건 ‘스테이 퓨어’ 공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어퓨는 2년 만에 브랜드 슬로건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어퓨의 새 슬로건 ‘스테이 퓨어(STAY PURE.)’는 세련되고 투명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기존의 발랄하면서도 유쾌한 무드를 강조하던 10대 중심의 브랜드에서 세련미와 성숙함을 더해 20대를 아우르는 뷰티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변화와 방향성을 내포하고 있다.
어퓨는 변경된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모델인 트와이스 다현의 새로운 뷰티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는 새로워진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련되면서도 퓨어하고 맑은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다현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시작으로 버스 옥외광고, SNS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어퓨는 또 모델 다현이 즐겨 쓰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마데카소사이드’를 새로운 무드로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마데카소사이드는 피부 진정 효과로 MZ세대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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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채널도 적극 확대한다. 어퓨는 20대가 선호하는 쇼핑 플랫폼인 에이블리와 지그재그, 무신사 등에 입점하는 등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로 소비자 접점을 지속 늘려 나가는 동시에 헬스 앤 뷰티(H&B) 스토어 입점도 강화하며 코로나 이후 일상 회복 기대감을 갖는 MZ세대의 쇼핑 편의성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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