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상주곶감수정과 출시…“강소농 키우고 식품명인 제조”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과 네 번째 프로젝트 상품으로 ‘세븐셀렉트 상주곶감수정과’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상주곶감수정과는 지역우수 강소농 신경순씨가 직접 키운 상주 둥시곶감으로 만들었다. 둥시곶감은 쫀득한 식감과 깊은 맛이 특징으로 상주 곶감의 대표 품종이다. 또한 식혜 1호 식품명인 77호 문완기씨가 제조를 맡았다. 곶감, 계피, 생강을 최적 온도와 시간으로 가열 및 추출하는 전통 방식으로 알싸하고 향긋한 전통 수정과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22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600원 상당의 친환경 종이얼음컵을 무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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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지역 강소농의 땀으로 수확한 농산물에 식품명인의 손길까지 더해 더욱 특별하다”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협업을 통해 지역 우수 농산물을 발굴하여 차별화 상품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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