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얼음·소라 초콜릿" 안다즈 서울 강남, 아츠 여름한정음료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여름맞이 음료 신메뉴를 로비층 아츠 라운지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여름맞이 아츠 음료 3종은 여름 제철 과일과 여름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파인애플 고래 얼음, 소라 초콜릿 등을 활용해 오감으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츠 여름 음료 3종은 바다가 연상되는 블루 큐라소 에이드에 파인애플 주스, 코코넛 젤리로 맛을 더한 '피나코코 에이드', 바다 소금과 캐러멜의 조화로 달콤한 맛과 은은한 소금 맛이 극대화된 '바다 소금 크림 라떼', 바나나와 로투스 쿠키, 아몬드 우유가 어우러진 비건 음료 '안다즈 비치 스무디'다. 이번 아츠의 여름 한정 음료는 8월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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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 라운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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