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둘째날 오전 8시 11.78%…지난 지선보다 0.03%p↑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전 7시30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에 마련된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은 해군교육사령부 신병교육대대 훈련병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주철인 기자 lx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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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오전 8시 현재 경남의 누적 사전투표율은 11.78%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8시까지 경남도 유권자 280만4287명 중 33만276명이 투표를 했다.
지난 7회 지방선거 둘째날 같은 시간 사전투표율 11.19%보다 0.03%p 높다.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증·청소년증 등 본인 사진이 포함된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지참하면 어디서든 가능하다. 읍·면·동마다 사전투표소 1개씩 설치돼 모두 305곳이 운영된다. 일반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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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는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 가능하며,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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