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제롬 모션데스크'. [사진제공=일룸]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제롬 모션데스크'. [사진제공=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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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제롬 모션데스크'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2022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해 1954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및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2020년 출시된 일룸의 제롬 모션데스크는 아이를 위한 기능성 책상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1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에 이어 2022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영예를 얻었다.

일룸 제롬 모션데스크는 성장기 아이의 체형에 맞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기능성 책상이다. 책상 높낮이를 유아 책상 높이인 467㎜에서 어린이 스탠딩 책상 높이인 857㎜까지 조절할 수 있어 아이의 체형과 성장에 따라 조절 가능하다. 상판 각도를 45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그림 그리기나 책 읽기 등 다양한 활동에서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룸은 제롬 모션데스크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9일부터 일룸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몰에서 일룸 제롬 모션데스크 구매 시 1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100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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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관계자는 "제롬 모션데스크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 달성은 학생방 트렌드를 선도해온 일룸이 변화화는 학습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를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세심하게 다방면으로 고민한 것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일룸은 사용자의 취향 및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롬 모션데스크는 일룸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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