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노 후보(59.62%), 최화삼 후보(50.32%)…9.3%포인트차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에 이병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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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6·1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수 후보에 이병노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7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이병노 후보(59.62%)와 최화삼 후보(50.32%)간 표차는 9.3%포인트차로 이병노 후보가 담양군수 후보로 결정됐다.

특히, 경선 전부터 금품 살포·여론조작 의혹이 일면서 경선이 한차례 연기되는 등 논란이 일면서 이번 후보 결정에 대한 지역 정가의 관심 역시 뜨거웠다.


경선 막바지 최화삼 후보 와 김정오 후보의 갑작스러운 단일화 선언으로 민심의 향배를 가늠하기 힘들 것으로 내다봤으나 이병노 후보가 9.3% 포인트 차이의 승리를 거머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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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선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전화투표 50%와 일반국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여론조사 50%를 합산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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